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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과 거래할 게 많은 트럼프 대통령. 그런 상황을 활용해 대만에 무기를 팔지 말라는 입장을 전달한 시진핑 주
■ 중국과 거래할 게 많은 트럼프 대통령.
그런 상황을 활용해 대만에 무기를 팔지 말라는 입장을 전달한 시진핑 주석
이전에 비해 훨씬 대등한 입장에 선 미중 양국 정상.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베이징에서 열림.
중국은 정상회담 초반에 대만 문제를 제기.
시진핑 주석은 중요한 이 사안을 잘못 처리하면 갈등으로 이어지면서 양국 관계가 극도로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함.
미국이 대만 문제를 극도로 신중하게 다뤄야 한다면서 매우 의미 있게 경고.
중국이 미국 대통령들에게 대만 문제를 거론하는 건 관례.
하지만 극도로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주장한 건, 2017년 베이징에서 열린 정상회담을 포함한 미중 정상회담에서 나온 발언 중에 가장 강경한 어조.
중국 정부가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정상회담이 끝나기도 전에 시진핑 주석의 이 발언을 공개한 것도, 이 발언의 무게를 더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의 발언에 대해 이례적으로 언급을 자제.
기자들에게 이에 대한 브리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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