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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중 정상회담 주시하며 S&P 500 7,500pt 돌파
- 미-중 정상회담 기대와 폭스콘 실적 호조에 엔비디아 상승, AI 네트워킹 수요 호조를 반영한 시스코 실적
■ 미-중 정상회담 주시하며 S&P 500 7,500pt 돌파
- 미-중 정상회담: 미-중 정상회담이 시작됐지만 증시 방향을 좌우할 만큼 새로운 소식은 없었음.
이란전쟁과 관련해 양측은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된 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 된다는 점에 합의.
대만 문제와 관련해서는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위험한 상황을 촉발하지 말라며 노골적으로 경고하기도 함.
중국의 대미 투자 측면에서는 보잉 항공기 200대 구매 합의 소식이 있었지만, 일각에서 기대했던 예상치 500대에는 미치지 못했음.
AI 반도체/희토류 관련 논의 소식도 부재했는데, 로이터통신은 미국 상무부가 알리바바와 텐센트 등 10개 중국 기업에 대해 엔비디아 H200 판매를 승인했지만 정작 중국의 구매 허가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라는 점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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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장주의 주도력 여전: 미-중 정상회담에서 눈에 띄는 성과는 없었지만 양국 분위기가 악화되지도 않았다는 점에 안도하며 증시는 상승.
4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5% 증가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한 점도 긍정적이었음.
물론 고유가로 인해 주유소 판매 (+2.8%)가 급증한 영향이 컸는데 그밖에 스포츠 용품 판매점과 전자제품 판매점도 양호한 결과를 기록.
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이틀 연속으로 신고점을 경신했고, 특히 S&P 500은 7,500pt를 상향 돌파.
IT 기업들의 강한 실적 덕분에 AI 성장주의 주도력은 계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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