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사리 해소되기 어려운 영국의 재정 우려
- 재정 건전성 우려가 확대된 영국.
2024년 7월에 취임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부채를 관리하기 위해선 단호하고 합리적인 결정이 필요하며, 이는 정부의 책임”이라고 언급하는 등 재정 건전성을 강조.
지난 11월 발표한 26-27 회계연도 예산안에서 배당 소득세 인상, 소득세 면세 한도 동결 등 증세를 추진했으며 GDP 대비 경상 재정적자 비율을 24-25년 1.7%에서 26-27년 0.9%까지 낮출 계획.
전체 재정지출 규모는 25-26년 1조 3,698억 파운드에서 26-27년 1조 4,159억 파운드까지 확대할 예정이지만, GDP 대비로는 45.0%에서 44.7%로 축소.
또한 2024년 10월에 경상 지출을 위한 차입 금지 및 GDP 대비 국가부채 감소 추세 규정 (국가부채는 공공부문 순금융부채, PSNFL: Public Sector Net Financial Liabilities 사용) 등을 담은 재정 규칙을 마련.
하지만, 키어 스타머 총리는 피터 맨덜슨 전 산업장관이 앱스타인과 친분을 유지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미국 주재 대사로 임명했다는 비판으로 스타머 총리의 사퇴 요구가 나타나고 있음.
2026년 4월 20일 공식 성명을 통해 해명했지만 은폐 의혹은 지속되면서 비판 여론이 확대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