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종전 낙관론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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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동향]
-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종전 낙관론 지속되며 이틀 연속 상승
- 핵 문제 둘러싼 양측 신경전은 지속.
이란측, 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 금지 보도 vs.
트럼프는 '모두 회수해 파괴'
-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에도 -1.77%.
시장 기대치 높아진 영향으로 차익매물 출회
- 정부의 20억 달러 규모 양자컴퓨팅 프로젝트 지원 소식에 관련주 급등.
IBM +12%대, 디웨이브퀀텀 +33%대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57% (-1.6bp), 유가와 연동된 변동성 흐름 보인 끝에 소폭 하락
- 달러 인덱스 99.26 (+0.17%), 파키스탄 중재로 종전 합의 최종안이 마련됐다는 보도에 상승폭 축소
- 유가 96.35달러/배럴 (-1.94%), 이란 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 관련 상반된 보도가 있었으나 합의 기대감 우위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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