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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2.0%), 심천성분지수 (-2.1%) / 항셍지수 (-1.0%), 항셍H지수 (-1.5%)
- 대만: 가권지수(+3.4%), TPEX지수 (+3.4%)
- 베트남: VNINDEX (-0.9%), VHINDEX (1.1%)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2.0%), 심천성분지수 (-2.1%) / 항셍지수 (-1.0%), 항셍H지수 (-1.5%)
- 중국증시는 최근 급등한 반도체, CPO 등 섹터 중심 차익실현 매도 압력에 거래대금 증가 (3.5조 위안) 및 낙폭 확대.
과창50지수가 가장 큰 조정을 받으며 -3.7% 하락.
삼성전자 노사 잠정 협의,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등 중국 AI 밸류체인 경쟁사 호재에 일부 자금이 해외로 이탈했을 가능성
- Wind 산업 분류 기준 금융 (+0.01%) 상승, IT/Tech (-4.0%), 부동산 (-3.6%), 에너지 (-3.2%) 순으로 하락
- 테슬라는 감독형 FSD가 중국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언급,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에서 피지컬 AI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면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업종 강세.
Embodied AI를 포함해 글로벌 및 중국 AI 밸류체인의 구조적인 디커플링 가능성 낮아 금일 증시는 기술주 고점 실현, 해외 금리 및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일시적 조정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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