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스포티파이, Investor day에서 AI 관련 수익화 비전 제시
- 시사점: 1) AI 기반 수익화, 2) 오프라인 협업, 3) 음악 외 사업 확장
- 스포티파이 전략, 국내 엔터사엔 긍정적인 면이 더 크다
■ 스포티파이, Investor day에서 AI 관련 수익화 비전 제시
- 스포티파이 (SPOT US), 현지시간 5월 21일 Investor day 이후 주가는 13% 상승 마감
- 음악 AI 관련 BM을 제시하면서 기존에 시장이 가지고 있던 AI 관련 우려를 기대로 전환
- 스포티파이는 2030년까지의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실적 가시성을 높임
(2030년까지 10% 중반의 매출성장률 CAGR, GPM 35~40%, OPM 최소 20%)
- 스포티파이의 Valuation은 Fwd.
P/E 55배에서 30배 부근까지 하락한 상태.
최근 AI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의 주가 리레이팅이 나타나고 있듯이 스포티파이도 유사한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시사점: 1) AI 기반 수익화, 2) 오프라인 협업, 3) 음악 외 사업 확장
- 스포티파이는 UMG와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을 발표.
참여 아티스트와 작곡가의 카탈로그를 기반으로 팬들이 AI를 활용해 커버곡과 리믹스를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
이는 기존 구독 외 유료 부가 기능 형태로 출시되므로 수익 모델 제시.
아티스트와 작곡가에게도 적절한 보상 계획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