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AI 인프라 공급 계약 확보, '운용 비중 확대' 유지

네비우스 그룹 (NBIS US)
26.05.22.
읽는시간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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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급을 상회하는 AI 수요, 운용 비중 확대 제시
  • 연간 CAPEX 상향 조정, 높은 수요 대비한 선제적 투자
  • 매출 예상치 상회, 글로벌 빅테크들과 계약 지속
  • 리스크 요인
■ 공급을 상회하는 AI 수요, 운용 비중 확대 제시

네비우스의 AI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수요는 공급을 지속적으로 상회하고 있다.
현재 가동 중인 GPU뿐 아니라 추가 투입 예정분까지 대부분 선계약된 상태다.
이 밖에 글로벌 빅테크와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력 확보 목표도 상향하면서 공격적인 인프라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네비우스의 장기 매출 성장성을 반영한 기업가치/매출액은 시장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하므로 운용 비중 확대를 제시한다.
네비우스의 12MF EV/매출액은 10.6배로 높은 수준이나 향후 3년 (2026~2028년, 연평균복합성장률) 매출 CAGR은 239.2%로 동종기업을 상회한다.
이를 반영한 [12MF EV/Sales]/Sales Growth 배수는 4.4배로 시장 대비 낮아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다.

■ 연간 CAPEX 상향 조정, 높은 수요 대비한 선제적 투자


네비우스는 기존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해 매출액 30억~34억 달러, 연환산 매출액 (ARR) 70억~90억 달러를 전망했다.
2026년 CAPEX는 200억~250억 달러 (기존 최대 2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2027년 높은 수요에 대비한 선제적 투자이다.
2026년 말까지 3GW 규모의 전력 용량을 확보할 것이라는 기존 목표를 4GW 규모로 확대하며 강력한 수요를 입증했다.
지난 3월 메타와 5년간 최대 27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인도는 2027년 초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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