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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AI 투자 확대 속 수혜 전망, 운용 비중 확대 유지
- 베라 루빈 GPU FY27 3Q 출하 예정, 베라 CPU로 2,000억 달러 신규 TAM 확보
- 네트워킹 매출 199% YoY 성장, 견고한 데이터센터 매출 92% YoY 증가
- 리스크 요인
■ 빅테크 AI 투자 확대 속 수혜 전망, 운용 비중 확대 유지
블랙웰 GPU가 역대 최고 속도로 출하되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성장이 전 부문에서 가속화되고 있다.
칩에서 네트워킹, 소프트웨어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경쟁우위는 여전히 견고하며, 빅테크 AI 투자 확대 속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다.
장기 이익 성장성을 반영한 엔비디아의 상대 주가는 저평가됐다고 판단하여 운용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12MF ROE는 59.1%로 동종기업 및 시장을 상회하고, 12MF P/B는 14.1배로 낮아져 주가 상승여력은 여전히 높다.
엔비디아의 12MF P/E는 22.4배로 동종기업 대비 낮다.
향후 3년 EPS CAGR은 43.0% (연평균복합성장률, 2026~2028년)로 이를 반영한 PEG배수는 0.52배를 기록하여 동종기업인 AMD 0.75배, 시장 1.0배, 반도체산업 0.6배를 하회한다.
■ 베라 루빈 GPU FY27 3Q 출하 예정, 베라 CPU로 2,000억 달러 신규 TAM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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