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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0%), 심천성분지수 (+1.7%) / 항셍지수 (+0.9%), 항셍H지수 (+0.9%)
- 대만: 가권지수(+3.3%), TPEX지수 (+2.8%)
- 인도: SENSEX (+1.4%), Nifty50 (+1.3%), Nifty MID 50 (+1.5%)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0%), 심천성분지수 (+1.7%) / 항셍지수 (+0.9%), 항셍H지수 (+0.9%)
- 중국증시는 반도체 산업체인이 집중적으로 상승하여 강세.
Hua Hong 등 주요 기업이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과창50지수 +5.9% 및 SMIC +18.8% 급등.
반도체와 함께 주요 AI 컴퓨팅 파워 밸류체인인 PCB, 전력망, MLCC 섹터도 강세 지속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3.9%), 유틸리티 (+1.7%), 부동산 (+0.7%) 순 상승, 헬스케어 (-0.7%), 통신 (-0.6%), 경기소비재 (-0.4%) 순으로 하락
- Huawei가 개발한 새로운 반도체 제조 방식은 EUV 등 미국의 제재에 걸리지 않고도 첨단 제조가 가능하며, 이는 중국이 글로벌 반도체 분야에서 처음으로 산업 발전을 지도하는 새로운 원칙을 제시한 것.
27일에는 CXMT 상장 심사 회의도 예정되어 있어 중국 반도체 국산화 기대감에 대한 자극이 증시를 계속해서 견인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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