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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가 끌고 우주가 밀어올린 성장주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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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가 끌고 우주가 밀어올린 성장주 랠리
- 메모리얼데이 연휴 이후 재개된 뉴욕증시는 반도체주 강세에 S&P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두 지수는 지난 14일 이후 7거래일 만에 신고가를 기록한 반면, 다우 지수는 4거래일 만에 상승세를 멈춤 (S&P500 +0.61%, 나스닥 +1.19%, 다우 -0.23%).
- [미-이란 종전협상 진전 기대] 트럼프 대통령은 5월 23일 ‘협상이 대체로 합의됐고 최종 확정만 남았다’라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침을 언급함.
작성중인 양해각서 초안에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30일 내 무료 개방과 60일간 휴전 연장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짐.
이란 파르스 통신은 ‘해협은 이란의 관리하에 남는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를 반박했지만 종전 합의에 대한 낙관론이 이어지며 국제유가는 급락함 (WTI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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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1조클럽 입성과 반도체 랠리] 마이크론이 강한 상승세 (+19.3%)를 보이며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음.
UBS가 마이크론의 목표주가를 기존 535달러에서 1,625달러로 3배 이상 상향한 것이 계기가 됨.
반도체 업종 전반도 동반 강세를 보임.
AMD (+7.8%), 샌디스크 (+7.5%), 퀄컴 (+4.5%), 인텔 (+3.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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