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째 주: 높아지는 미국 긴축 우려
Macro Key Brief
■ [Preview] 미국: 비농업고용 (6/5 21:30 발표)
- 미국 5월 비농업고용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9.3만명으로, 전월 11.5만명 대비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CME FedWatch에 따르면 미국 연내 기준금리 인하 기대는 사실상 소멸되었고, 7월부터 금리 인상 확률이 반영되기 시작했다.
단 KB증권은 금리에 민감해진 미국 경제를 고려해 연내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 미국-이란 전쟁 이벤트의 시장 영향력이 점차 약해지고는 있지만 이제는 전쟁의 청구서를 확인할 시간이다.
미국 긴축 우려도 커지고 있는 만큼 매크로 지표에 대한 민감도도 높아질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비농업고용지표와 함께 임금 상승률 추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고용지표가 우려보다 양호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임금 상승률이 높아지면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키울 수 있다.
새 연준 의장인 워시 의장의 첫 FOMC 회의 전후로도 금리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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