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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국채: 반도체 호황의 그늘을 지나보자
- 한국 크레딧: 거친 파도, 잔잔한 바다
- 미국 국채: 연준과 재무부의 합작
■ 한국 국채: 반도체 호황의 그늘을 지나보자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는 물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견고한 성장, 그리고 높은 환율과 부동산 가격 상승에 따라 한은은 금리인상을 준비
팬데믹 이후와 2012년 이후 사례를 참고하면 이번 인상 사이클에서 최대 인상 횟수는 2~3회가 적절하며, 7월과 10월 인상 이후 한은의 인상 사이클은 마무리될 것
다만, 2027년 반도체 호황으로 법인세 및 근로소득세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는 이를 활용해 경기를 부양하려고 하고 있음
확장적 재정 지출은 2027년 이후 국채 발행 부담과 성장 및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10월 인상을 단행하면서 한은의 추가 인상에 대한 스탠스까지 확인한 이후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
■ 한국 크레딧: 거친 파도, 잔잔한 바다
기준금리 인상 국면에서 크레딧 스프레드는 3분기까지 확대된 후 4분기부터 안정화될 전망.
안정을 위해서는 최종 기준금리 수준에 대한 예측가능성이 높아져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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