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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I & FTSE 리밸런싱 리뷰, 중국지수에 AI 기업 편입 확대 지속
- AI 인프라가 중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부상
- 글로벌 지수의 리밸런싱은 구조적 변화를 반영
■ MSCI & FTSE 리밸런싱 리뷰, 중국지수에 AI 기업 편입 확대 지속
지난 5월 14일 MSCI 반기 리뷰에서는 MSCI China Index에 광통신, 리튬 등 중국 AI 밸류체인 기업 편입이 결정되었다 (5월 30일 지수 반영).
이어 6월 3일 FTSE Russell은 FTSE China 50 및 FTSE China A50 리밸런싱 결과를 발표했으며 (6월 20일 장 마감 이후 적용 예정), FTSE 신규 편입 종목도 핵심 AI 기업인 기가디바이스, 란치테크, 성홍테크 등 광통신, 반도체, PCB 등으로 구성되었고, 중국건축, 평안은행, 해천미업 등 금융, 건설, 전통 소비 업종 비중은 축소됐다.
MSCI China의 경우 IT/Tech 비중은 29.6%까지 증가했고, 다음번 리밸런싱에서 추가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글로벌 패시브 자금이 중국 경제를 소비 회복이 아닌 AI 인프라 투자와 제조업 고도화 관점에서 재평가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 AI 인프라가 중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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