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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1.7%), 심천성분지수 (-3.2%) / 항셍지수 (-1.2%), 항셍H지수 (-1.1%)
- 대만:
- 가권지수 (-3.5%), TPEX 지수 (-4.3%)
- 인도:
- SENSEX (-1.0%), Nifty50 (-1.0%), Nifty Mid 50 (-0.9%)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7%), 심천성분지수 (-3.2%) / 항셍지수 (-1.2%), 항셍H지수 (-1.1%)
- 글로벌 반도체주 급락 및 금리인상 전망 우세 압력에 중국증시 약세, 상해종합지수 4,000pt선 반납.
반도체, 컴퓨팅 파워 하드웨어 산업체인이 전면 조정을 받아 큰 폭 하락.
반면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군사적 충돌 소식에 유가 반등, 석유 및 가스주 강세
- Wind 산업 분류 기준 에너지 (+0.6%) 상승, 원자재 (-4.1%), IT/Tech (-3.8%), 공업 (-2.8%) 순으로 하락
- 간밤에 미 증시에서 지난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AI 밸류체인으로 유입되며 테크주 대거 상승.
이에 더해 애플의 시리AI 공개, Ubtech의 Uworld 브랜드 휴머노이드 판매 예약 급증 소식 등은 AI 중심으로 반등이 기대되는 증시에 탄력을 더해줄 것으로 전망
■ 대만:
가권지수 (-3.5%), TPEX 지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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