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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4%), 심천성분지수 (-2.1%) / 항셍지수 (-0.6%), 항셍H지수 (-0.1%)
- 대만: 가권지수 (-3.3%), TPEX 지수 (-4.4%)
- 인도: SENSEX (+0.1%), NIFTY 50 (-0.1%), NIFTY MID 50 (-1.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4%), 심천성분지수 (-2.1%) / 항셍지수 (-0.6%), 항셍H지수 (-0.1%)
- 등락 속 조정을 받은 중국증시는 IT/Tech 등 성장주 약세, 대형 은행 중심의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는 흐름을 나타냄.
특히 광통신 및 전력망 섹터가 큰 조정을 받으며 창업판지수 -2.7% 하락.
글로벌 기술주의 등락 심화가 시장의 단기 위험 회피 심리를 끌어올리고 있는 모습
- Wind 산업 분류 기준 금융 (+1.7%), 필수소비재 (+0.9%), 헬스케어 (+0.3%) 순 상승, 에너지
(-2.5%), IT/Tech (-2.3%), 공업 (-2.1%) 순으로 하락
- 미국 5월 CPI는 4.2% 상승해 3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 연말 금리인상 전망이 70%대로 높은 수준 유지.
이에 따라 증시의 높은 변동성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한편 최근 CXMT, 알리바바 등이 참여한 39.1억 위안 규모의 핵심기술 펀드가 출범했다는 소식에 테크기업 구조적 자금유입 기대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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