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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차익실현, 금융/산업재로 순환매 - 다우 신고가
- 전일 주요 미국 종목 뉴스
■ 반도체 차익실현, 금융/산업재로 순환매 - 다우 신고가
미국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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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0.57%, 나스닥 -1.15%, 다우 +0.64%, 반도체 -5.71%
- 미-이란 종전 MOU 체결 기대가 이어진 가운데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
다우지수는 금융 및 산업재 업종 강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반면 최근 급등했던 AI/반도체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S&P 500 및 나스닥 지수는 하락 마감.
성장주 중심의 러셀 2000도 -0.9%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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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반영되며 국제유가 급락.
WTI는 5.8% 하락한 배럴당 76.05달러, 브렌트유는 5.1% 내린 78.96달러로 3월 이후 최저 수준 기록.
유가 하락 영향으로 인플레이션 부담이 완화되며 미 국채금리는 장/단기물 모두 하락.
- 업종별로는 기술 (-2.3%)이 가장 부진.
반도체 업종에서 마블 테크놀로지 (-9.8%), 인텔 (-8.5%), 마이크론 (-6.2%) 등이 큰 폭 하락.
전일 옵션시장 중심의 단기 급등 이후 차익실현 물량이 집중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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