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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8%), 심천성분지수 (+2.1%) / 항셍지수 (-0.7%), 항셍H지수 (-0.8%)
- 대만: 가권지수 (+2.7%), TPEX 지수 (+1.4%)
- 인도: SENSEX (+0.4%), Nifty50 (+0.4%), Nifty MID 50 (+0.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8%), 심천성분지수 (+2.1%) / 항셍지수 (-0.7%), 항셍H지수 (-0.8%)
- A주 거래대금이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3.76조 위안을 기록.
중국증시는 메모리반도체, 2차전지, 비철금속 등 AI 밸류체인 강세에 힘입어 상승.
창업판지수는 +2.5% 급등하여 신고가 경신 랠리 지속 (최근 5거래일간 +13.8% 상승)
- Wind 산업 분류 기준 원자재 (+4.3%), 금융 (+3.6%), 통신 (+2.1%) 순 상승, 경기소비재
(-0.4%) 하락
- 미국이 이란 석유에 대한 제재 조치를 60일간 일시적으로 완화하면서 국제유가는 3월 이후 최저치까지 하락, 이에 따라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 확대 예상.
다만 단기적으로 본토는 AI 테크 중심 상승, 홍콩은 부진한 내수에 상승폭이 제한되는 K자 흐름 이어질 것
■ 대만:
가권지수 (+2.7%), TPEX 지수 (+1.4%)
- 22일 가권지수는 전일대비 +2.7% 상승한 47,742pt로 마감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
반도체 및 후공정 기업들이 증시 상승을 주도.
특히 시가총액 40% 이상을 차지하는 TSMC가 4.2% 상승하며 가권지수 800pt를 견인.
외국인 자금이 685억 NTD 규모로 대거 순유입된 점도 증시에 강한 탄력을 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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