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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성장펀드, 올해 누적 12.5조원 투자 승인
- AI 분야 집중 지원
-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3분기 중 출시 예정
■ 국민성장펀드, 올해 누적 12.5조원 투자 승인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는 지난 5월말 총 5건, 4조 1,400억원의 투자 및 지원을 승인했다.
① 퓨리오사AI 8,000억원 직접투자: 고성능 NPU 양산 및 차세대 AI 칩 개발, ② 스마일게이트 약 2.8조원 인프라투·융자: AI 인프라 확보를 위한 데이터센터 2개 건설, ③ SK바이오사이언스 3,000억원 저리대출: 폐렴구균 백신 상업화를 위한 R&D 공장 증설 등이다.
국민성장펀드는 2025년 12월 150조원 규모로 출범한 후, 올해 누적으로 16건, 12.5조원이 승인되었다.
정부가 예산을 투입해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국민과 민간 금융기관의 자금을 모아 국내 첨단 신산업 및 벤처기업에 투자하고자 하며, 향후 5년간 반도체, AI, 바이오, 이차전지, 수소, 미래차, 방산, 로봇, 디스플레이, 백신, 핵심광물과 같은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 집중 투자가 이루어지게 된다.
150조원은 첨단전략산업기금 75조원과 민간·국민·금융권 자금 75조원으로 구성되며, 산은 내 첨단전략산업기금 (75조원)은 투자 및 인프라 25조원, 초저리대출 50조원을 담당한다.
지원방식은 직·간접투자 50조원 (직접 15조원, 간접 35조원), 인프라투·융자 50조원, 초저리대출 50조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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