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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4%), 심천성분지수 (-3.2%) / 항셍지수 (-1.8%), 항셍H지수 (-2.0%)
- 대만: 가권지수 (-1.3%), TPEX 지수 (-2.8%)
- 인도: SENSEX (-1.2%), Nifty50 (-1.2%), Nifty MID 50 (-0.9%)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4%), 심천성분지수 (-3.2%) / 항셍지수 (-1.8%), 항셍H지수 (-2.0%)
- 중국증시는 최근 주도주였던 AI 컴퓨팅파워 하드웨어와 원자재 섹터의 큰 조정으로 하락.
글로벌 증시의 기술주 차익실현 충격에 투자 심리 위축.
반면 최근 소외되었던 제약 및 금융 업종은 강세.
- Wind 산업 분류 기준 헬스케어 (+1.3%), 금융 (+0.3%) 순 상승,
원자재 (-4.3%), IT/Tech (-2.6%), 공업 (-2.5%) 순으로 하락
- 전쟁 이슈가 지나간 후 시장에는 고점과 고평가에 대한 부담 작용.
AI 밸류체인이 조정에 빠지며 일부 자금이 특정 소외 분야 및 개별 종목에 단기적으로 쏠리는 현상 반복.
6/24 마이크론 실적발표 등 대형 이벤트 전후로 향후 기술주 회복 강도를 중점적으로 주시할 필요
■ 대만:
가권지수 (-1.3%), TPEX 지수 (-2.8%)
- 23일 가권지수는 전일대비 -1.3% 하락한 47,101pt로 마감.
장중 48,218pt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이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
시총 상위 5개 기업 중 MediaTek을 제외한 4개 기업이 하락.
반면 식품, 금융, 유통 등 방어주 섹터는 상승세를 유지해 증시 낙폭을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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