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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2.3%), 심천성분지수 (-3.4%) / 항셍지수 (-1.8%), 항셍H지수 (-1.9%)
- 대만: 가권지수 (-3.6%), TPEX 지수 (-5.6%)
- 인도네시아: JCI 자카르타종합지수 (-1.7%), IDX30 (-0.5%)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2.3%), 심천성분지수 (-3.4%) / 항셍지수 (-1.8%), 항셍H지수 (-1.9%)
- 중국증시는 AI 인프라 밸류체인 섹터가 큰 조정을 맞으며 하락.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발 급등 피로감, 애플 및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가격 인상 계획 등 소식에 글로벌 시장에 부담이 가해지며 그간 급등한 중국 CPO, 광섬유, 배터리 등 약세
- Wind 산업 분류 기준 헬스케어 (-3.2%), IT/Tech (-3.2%), 원자재 (-2.9%) 순으로 하락
- AI 수요 확대 기대감에 따른 급등과 차익실현 조정이 재차 반복되는 변동성 장세가 중국까지 이어짐.
그럼에도 주요 지수 중 과창50지수는 주간 기준 홀로 +6.3%의 상승을 기록하며 레거시 및 첨단 반도체 공급 쇼티지 현상 지속을 뒷받침.
바이두 산하 AI칩 기업 Kunlunxin의 500억 달러 규모 홍콩 증시 상장 계획도 전해지며 중국 반도체 공급망 자립 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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