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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AI IPO 연기 보도에 AI 투자 지속성 우려 재부각
- 전일 주요 미국 종목 뉴스
■ 오픈AI IPO 연기 보도에 AI 투자 지속성 우려 재부각
미국주식
- S&P 500 -0.05%, 나스닥 -0.24%, 다우 -0.09%
- 나스닥 5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
오픈AI의 IPO 연기 검토 보도가 AI 인프라 지출 지속성에 대한 불안을 자극하며 반도체 전반 매도세 출회.
반면 기술주 이탈 자금이 방어주 및 소형주로 순환되며 다우와 러셀 2000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
- 뉴욕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오픈AI가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주가 부진과 AI 관련주 전반의 변동성 확대를 이유로 IPO를 2027년으로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
오픈AI CEO 샘 알트만은 1조 달러 밸류에이션 하회 상장은 불가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전해짐.
이에 오라클 (-2.6%), 코어위브 (-2.2%) 등 AI 인프라 종목 동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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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섹터에서는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전날 급등분을 되돌리는 차익 매물 출회.
마이크론
(-6.7%), 샌디스크 (-10.5%), 온 세미컨덕터 (-23.7%)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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