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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조정된 반면 하이퍼스케일러와 소프트웨어 상승
- 클라우드 사업에 뛰어든 메타, 중국산 메모리 구매 협상 중인 애플, 투자의견 상향 보고서에 반등한 소프트웨어
■ 반도체 조정된 반면 하이퍼스케일러와 소프트웨어 상승
- AI 성장주 내 차별화: 3대 지수 모두 하락.
AI 성장주 안에서 반도체와 그 외 기업들의 차별화가 뚜렷했음.
마이크론이 10% 넘게 급락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대 하락.
애플이 중국산 메모리 구매를 위한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과 메타의 클라우드 비즈니스 개시 소식 등이 영향을 미쳤는데, AI 인프라 공급 부족이 완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자극한 것.
반면 소프트웨어주는 큰 폭으로 상승.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둘러싼 AI 관련 우려가 과도하다는 구겐하임의 투자의견 상향 보고서 영향을 받음.
AI 성장주 외에는 금융 업종이 강세를 보임.
국채금리가 상승했는데, 금융은 금리 상승에 대해 방어력을 갖추고 있는 대표적인 업종.
2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대형은행들의 AI 투자를 위한 기업 자금 조달 과정에서의 수혜 기대도 주가를 끌어올렸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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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M제조업과 워시 의장 발언: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ECB 신트라 포럼 발언 내용이 기준금리 인상 우려를 자극하진 않았음.
6월 ISM제조업 지수는 시장 예상에 대체로 부합했는데, 특히 미국과 이란의 합의 이후 유가가 빠르게 하락하면서 가격 항목이 낮아진 점이 긍정적으로 해석됨.
6월 ADP 민간 고용은 전월 대비 9.8만명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워시 의장의 발언에서 통화정책에 대한 힌트는 없었는데, 대신 인플레이션 위험이 줄었다는 점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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