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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3%), 심천성분지수 (-1.2%) / 항셍지수 (-0.5%), 항셍H지수 (-0.5%)
- 대만: 가권지수 (-2.3%), TPEX 지수 (-4.6%)
- 인도: SENSEX (-0.1%), Nifty50 (-0.1%), Nifty MID 50 (+0.0%)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3%), 심천성분지수 (-1.2%) / 항셍지수 (-0.5%), 항셍H지수 (-0.5%)
- 중국증시는 조정 장세 지속, 상해종합지수 4,000pt선 반납.
삼성전자 잠정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글로벌 메모리 수급 긴장 국면 지속 재확인, 웨이퍼와 장비 등 중국 반도체 기업 반등에 (MetaX +14.1%) 주요 지수 중 과창50지수만 상승.
홍콩증시는 오전장 고점을 찍고 반락하였으나 본토증시 대비 낙폭 축소.
오픈소스 LLM LongCat-2.0을 공개한 Meituan 6거래일 연속 상승
- Wind 산업 분류 기준, 헬스케어 (-3.7%), 부동산 (-2.4%), 원자재 (-2.3%) 순 하락
- 휴전합의 3주 만에 다시 긴장 고조.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상선에 미사일 공격, 미국은 이란 석유 제재 재개.
국제유가 +5% 이상 급등하며 변동성 확대.
AI 고평가 부담에 따른 글로벌 기술주 급락 변동성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쳤으나, AI 밸류체인 중심 테크주는 여전히 장기 주도주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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