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AI 기술격차 축소, 높아지는 변동성

KB Asia Market Headline
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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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9%), 심천성분지수 (-0.7%) / 항셍지수 (+2.4%), 항셍H지수 (+3.0%)
  • 대만: 가권지수 (-0.5%), TPEX 지수 (-2.6%)
  • 인도: SENSEX (-0.6%), Nifty50 (-0.4%), Nifty MID 50 (+0.6%)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9%), 심천성분지수 (-0.7%) / 항셍지수 (+2.4%), 항셍H지수 (+3.0%)



- 중국증시는 AI 하드웨어는 약세를 보였으나, 전력주 연속 상승에 힘입어 반등, 최근 하락폭 일부 만회.
장쑤성 전력망의 최대 전력 사용 부하가 1.6억 킬로와트에 달하며 재차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
또한 후티 반군의 사우디 해상 봉쇄 선언에 국제유가 상승하며 석유 및 가스 섹터 강세



- Wind 산업 분류 기준 에너지 (+4.8%), 유틸리티 (+3.8%), 필수소비재 (+3.1%) 순 상승,
IT/Tech (-3.1%), 원자재 (-2.1%), 부동산 (-1.0%) 순 하락



- Moonshot AI의 Kimi3가 시장을 흔들고 있는 가운데, 홍콩증시 강세에도 불구 대표 LLM기업 Zhipu.AI와 Minimax 낙폭 확대.
다만 정부 주도로 AI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는 중국의 경우, AI 수익화 지연에도 인프라 투자 및 AI 컴퓨팅 수요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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