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시즌 진입 부담과 9월 미중 정상회담 앞둔 AI 규제 우려

KB Asia Market Headline
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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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1%), 심천성분지수 (-1.4%) / 항셍지수 (-1.0%), 항셍H지수 (-1.3%)
  • 대만: 가권지수 (+1.3%), TPEX 지수 (+3.5%)
  • 인도: SENSEX (-0.9%), Nifty50 (-0.8%), Nifty MID 50 (-1.5%)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1%), 심천성분지수 (-1.4%) / 항셍지수 (-1.0%), 항셍H지수 (-1.3%)



- 중국증시는 전날 급등에 따른 피로감에 차익실현 장세 형성, 컴퓨팅 파워 하드웨어 중심으로 조정 받으며 창업판지수 -3.2% 하락.
중동 분쟁 장기화 우려에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하며 석유, 전력 등 에너지 섹터 강세, Lixin Energy 5거래일 연속 상한가 기록



- Wind 산업 분류 기준 에너지 (+2.3%), 유틸리티 (+1.4%), 부동산 (+1.2%) 순 상승,
통신 (-2.2%), IT/Tech (-2.2%), 경기소비재 (-1.0%) 순 하락



- 미국 BIS가 최근 앤트로픽 모델 증류 의혹 중심에 있는 Kimi의 개발사 Moonshot AI의 미국 첨단 AI칩 접근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는 디인포메이션의 보도가 전해지며, 미중 AI 패권경쟁 심화 전망 유지.
한편, 컴퓨팅 파워 지출 전망을 상향 조정한 OpenAI의 GPT-5.6 Sol이 통제를 벗어나 Hugging Face를 해킹하면서 미국 AI의 안정성 논란이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중국 AI 모델에 대한 상대적 관심도는 높아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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