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7%), 심천성분지수 (+1.3%) / 항셍지수 (+0.2%), 항셍H지수 (+0.0%)
- 대만:
- 가권지수 (+0.7%), TPEX 지수 (+2.7%)
- 인도:
- SENSEX (+0.4%), NIFTY 50 (+0.4%), NIFTY MID 50 (+0.0%)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7%), 심천성분지수 (+1.3%) / 항셍지수 (+0.2%), 항셍H지수 (+0.0%)
- 중국증시는 AI H/W, PCB, 광통신, 반도체 등 기술주 중심 반등, 과창50지수 +4.1% 급등.
광통신은 광칩부터 광모듈까지 동반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도 소재→장비→설계로 상승세가 확산.
CATL은 거래량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3% 넘게 하락하며 다시 저점을 경신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3.5%), 원자재 (+1.5%), 부동산 (+1.0%) 순 상승,
필수소비재 (-0.6%), 금융 (-0.3%), 에너지 (-0.2%) 순 하락
- 중국 인민은행 판궁성 행장은 향후 통화정책 운용에서 금리 등 가격형 정책수단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임을 시사.
금융시장이 첨단 기술·혁신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데 강점이 있다는 점도 강조.
한편 미 연준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으며, 점도표 중간값은 연내 추가 1회 인상 가능성을 시사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