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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3%), 심천성분지수 (+0.4%) / 항셍지수 (+1.3%), 항셍H지수 (+1.2%)
- 대만: 가권지수 (+0.1%), TPEX 지수 (-0.8%)
- 인도: SENSEX (-0.5%), Nifty50 (-0.5%), Nifty MID 50 (-1.1%)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3%), 심천성분지수 (+0.4%) / 항셍지수 (+1.3%), 항셍H지수 (+1.2%)
- 원자재 및 에너지 섹터의 강세가 지속되며 상승한 중국증시.
<재생에너지 발전 15차 5개년 계획> 공식 발표, 2030년 재생에너지 소비 총량 목표치 증가에 전력주 최상위.
중동 정세 불안 지속에 유가 및 국채금리는 계속해서 상승.
반도체 밸류체인은 낙폭을 키우며 과창50지수 -3.8% 급락
- Wind 산업 분류 기준 원자재 (+2.7%), 공업 (+2.5%), 에너지 (+1.8%) 순 상승,
IT/Tech (-1.8%), 통신 (-0.4%), 필수소비재 (-0.3%) 순 하락
- CXMT의 과창판 상장 일정이 7월 27일로 확정되며 중국 AI 공급망 자립화 속도 탄력 기대.
미국 중소·스타트업 기술기업 단체는 중국산 오픈웨이트 AI 모델 접근을 차단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트럼부 행정부에 발송.
H/W 뿐만 아니라 S/W 영역에서도 중국 AI 밸류체인 영향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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