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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VC들과 이재명 대통령 만남
- 한국 AI의 우수한 기술인력 높이 평가
- 벤처투자 육성 및 해외 진출을 위한 정책적 지원 기대
■ 글로벌 VC들과 이재명 대통령 만남
지난 24일 ‘샌프란시스코 AI서밋’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을 만난 가운데 현지시간 25일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을 개최해 글로벌 Top VC (벤처캐피탈)들과도 한미 벤처투자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앤드리슨 호로위츠, 세콰이어 캐피탈,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제너럴 캐털리스트,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벤처스 총 6개 VC가 참여했으며, 이들 운용자산규모 합계는 3천억 달러 (약 450조원)를 상회한다.
한국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이며 이 행사를 통해 국민연금은 6개 VC와 각각 투자협력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
유망 혁신기업과 글로벌 투자기회 발굴을 위한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그동안 주식과 대체자산 투자에 집중되어 있던 국민연금의 투자 범위가 벤처 분야로도 더욱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촉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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