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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와 금리 급등세 진정, 과매도 인식 속 메모리 반도체주 반등
- AWS 고성장에 수익성 우려 피한 아마존, 메모리 공급 제약에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한 애플과 퀄컴
■ 유가와 금리 급등세 진정, 과매도 인식 속 메모리 반도체주 반등
- 메모리 반도체 반등: 3대 지수 모두 큰 폭으로 반등.
특히 최근 시장의 조정을 주도했던 메모리 반도체주의 반등이 두드러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8% 이상 상승.
단기 과매도 상태에 있다는 평가 속에 저가매수가 일부 유입된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이 2028년까지 연장될 수 있다는 삼성전자의 발언, 하이퍼스케일러 실적에서 AI 인프라 투자 확대 의지가 계속 확인됐다는 점도 안도감을 줬음.
매크로 측면에서는 국제유가와 장기금리의 급등세가 진정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가 시장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지만, 시장 예상을 밑돈 결과들은 금리 하락에 일부 기여.
6월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13% 상승해 전월 수치와 컨센서스를 모두 하회.
2분기 실질 GDP의 전분기 대비 연율 성장률은 1.5%로 역시 1분기 수치와 컨센서스를 밑돌았음
■ AWS 고성장에 수익성 우려 피한 아마존, 메모리 공급 제약에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한 애플과 퀄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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