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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6%), 심천성분지수 (-2.7%) / 항셍지수 (+0.2%), 항셍H지수 (+0.2%)
- 대만: 가권지수 (-0.3%), TPEX 지수 (-2.4%)
- 인도: SENSEX (+0.4%), Nifty50 (+0.3%), Nifty MID 50 (-0.3%)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6%), 심천성분지수 (-2.7%) / 항셍지수 (+0.2%), 항셍H지수 (+0.2%)
- 반도체, 광통신 등 AI 하드웨어의 지속적인 조정에 따른 하락폭을 소비 및 금융주가 일부 만회.
Innolight는 -9.2% 하락 및 사상 최대 거래대금 (579억 위안) 기록.
반면 공상은행과 건설은행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방어주로의 자금 이동 추세 뚜렷
- Wind 산업 분류 기준 필수소비재 (+2.1%), 금융 (+1.7%), 에너지 (+0.3%) 순 상승,
IT/Tech (-6.1%), 공업 (-1.3%), 원자재 (-1.2%) 순 하락
- 실적 및 투자 가이던스 가시성에 따라 AI 하드웨어주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전일 미국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MS의 AI 수익성 전망 호재에 상승.
중국 AI 하드웨어 반등 가능성 주목
■ 대만:
가권지수 (-0.3%), TPEX 지수 (-2.4%)
- 30일, 가권지수는 장중 변동성 확대 속 -0.3% 하락한 39,933pt로 마감.
대형주는 견조한 흐름을 유지한 가운데, AI 서버 수동부품과 실리콘 웨이퍼 공급업체는 가격 인상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여왔으나 고점 부근에서 변동성을 지속하자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매도 압력 확대
- TWSE 산업 분류 기준 자동차 (+2.1%), 금융보험 (+1.5%), 제지 (+0.7%) 순 상승,
에너지 (-4.0%), 컴퓨터 및 주변기기 (-3.6%), 유리·도기 (-3.2%) 순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8% 넘게 상승하며 5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
애플과 아마존 실적을 통해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장기화 등 AI 밸류체인 성장성을 확인했기 때문.
최근 조정으로 고밸류가 소폭 해소되었다는 점에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
■ 인도:
SENSEX (+0.4%), Nifty50 (+0.3%), Nifty MID 50 (-0.3%)
- 30일 인도 증시는 미-이란 긴장 재고조로 인해 국제 유가 반등으로 등락을 반복하다 상승 마감.
섹터별 수익률은 기업 실적에 영향을 받음.
자동차 섹터의 경우 마힌드라&마힌드라, 발크리슈나 인더스트리즈가 호실적 발표로 상승했으나, 부동산 섹터는 Prestige Estates의 순이익 -19% 감소로 부동산 지수 하락을 야기
- NSE 산업 분류 기준, 자동차 (+1.6%), 에너지 (+0.5%), 경기소비 (+0.3%) 순 상승,
부동산 (-2.1%), 금융서비스 (-0.1%), 제약 (-0.1%) 순 하락
-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되었음에도 인도 증시 내 외국인 자금은 3거래일 연속 순유입.
다만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호실적 발표로 미국 AI 밸류체인의 높은 수익률과 다음주 진행될 MPC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지며 금일 인도 증시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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