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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주 잔고가 뒷받침하는 매출 가시성, 운용 비중 확대 유지
- CY26 Capex 1,750억 달러 하향은 회계 변경 효과, 수주 인식 속도가 관건
- 리스크 요인
■ 수주 잔고가 뒷받침하는 매출 가시성, 운용 비중 확대 유지
마이크로소프트 (이하 'MS')의 최근 주가는 FY26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급등했다.
애저 성장률 재가속으로 AI 투자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고 있음이 확인됐고, 연간 매출의 2배를 넘어선 수주 잔고가 향후 매출 인식 경로의 가시성을 뒷받침했다.
이를 고려하여 ‘운용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MS의 12MF P/E는 22.7배, 향후 3년 EPS CAGR (2026~2028년) 19.4%를 반영한 PEG 배수는 1.2배로 시장 0.8배, 산업 0.5배를 상회하나, 확보된 잔고의 매출 전환 경로를 감안하면 정당화 가능한 수준이다.
MS의 12MF ROE는 24.6%로 AI 인프라 취득과 자본 증가에 따라 하락했으나 여전히 시장 23.7%를 상회한다.
또한 이번 분기 Capex 410억 달러를 집행했으나 영업현금흐름 554억 달러를 창출하며 투자 여력을 확인했다.
■ CY26 Capex 1,750억 달러 하향은 회계 변경 효과, 수주 인식 속도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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