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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7%), 심천성분지수 (+2.2%) / 항셍지수 (+0.1%), 항셍H지수 (-0.4%)
- 대만: 가권지수 (+8.0%), TPEX 지수 (+6.6%)
- 인도: SENSEX (+0.2%), Nifty50 (+0.3%), Nifty MID 50 (+0.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7%), 심천성분지수 (+2.2%) / 항셍지수 (+0.1%), 항셍H지수 (-0.4%)
- 중국증시는 그간 부진했던 AI 하드웨어 섹터를 중심으로 상승.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실적이 AI 투자 지속성 우려를 일부 완화하며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
CXMT는 오후 들어 상승분 반납하며 상장 첫 주 종가 53.97위안, 시가총액 3.61조 위안 기록
- Wind 산업 분류 기준 통신 (+4.2%), IT/Tech (+4.2%), 공업 (+1.6%) 순 상승,
금융 (-0.9%), 필수소비재 (-0.2%), 유틸리티 (+0.2%) 순 하락
- 높은 변동성을 보였던 7월이었지만 글로벌 AI 투자에 대한 우려의 강도가 점차 약해지는 중.
중국의 조정은 레버리지 상황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국가 자금의 지수 하방 지지도 유효.
Unitree 상장 기대감이 증시에 반영되는 가운데, CXMT 사례처럼 이벤트 전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 고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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