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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라이선스 사업 기반, M&A를 통해 화장품·라이브커머스로 사업 확장
- 신사업이 견인한 사상 최대 분기 실적
- 체크포인트 1) 화장품, 글로벌 유통 벤더 모스트 기반 최대 이익원 부상
- 2) 라이브커머스 밸류체인 구축 완료, 하반기 실적 반영 본격화
- 리스크요인: 높은 패션 의존도, 사업 다각화로 완화 중
■ 패션 라이선스 사업 기반, M&A를 통해 화장품·라이브커머스로 사업 확장
폰드그룹은 2023년 12월 코웰패션의 패션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설립된 브랜드 커머스 기업이다.
패션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을 기반으로 2024년 이후 모스트 (화장품 유통), 올그레이스 (화장품 브랜드), 클릭메이트 (라이브커머스) 등을 인수하며 사업영역을 확장하였다.
2Q26 매출 비중은 패션 74.2%, 화장품 20.4%, 라이브커머스 5.4%이다.
■ 신사업이 견인한 사상 최대 분기 실적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1,492억원 (+33.1% YoY), 영업이익 217억원 (+37.8% YoY, OPM 14.6%)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다.
패션 매출액은 1,108억원 (+11.0% YoY), 화장품은 305억원 (+150.6% YoY), 라이브커머스는 81억원 (신규 편입)이다.
화장품과 라이브커머스의 합산 매출 비중은 26%, 영업이익 기여도는 60%에 달하였다.
2026년 매출액 5,978억원 (+23.1% YoY), 영업이익 826억원 (+44.0% YoY, OPM 13.8%)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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