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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현은 모션 컨트롤 전문 업체, 2004년 BLDC 모터 및 제어기 개발 완료
-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10억원, 영업손실 54억원을 기록
- 1) 휴머노이드 고객사 23곳과 수주 논의, 삼현의 3-in-1 역량 확보에 기인
- 2) 중국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증설 수준, 27년 액츄에이터 CAPA 50만개 목표
■ 삼현은 모션 컨트롤 전문 업체, 2004년 BLDC 모터 및 제어기 개발 완료
삼현은 1988년 설립된 모션 컨트롤 전문 업체로 2004년 BLDC 모터와 제어기를 개발하였다.
BLDC 모터는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2017년 사이클로이드 감속기를 개발해 모터, 제어기, 감속기에 대한 기술력을 모두 확보하였다.
주요 고객사는 현대차 1차 벤더사들로 2025년 기준 전체 매출의 83%가 모빌리티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10억원, 영업손실 54억원을 기록
삼현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10억원 (-21.8% YoY), 영업손실 54억원 (적자전환 YoY)을 기록하였다.
고객사의 재고 증가에 따른 물량 감소와 팬데믹 당시 발주 감소분이 반영되며 매출액이 감소하였다.
자동차 부품 산업 특성상 고객사 수주 후 실제 납품까지는 약 3~4년이 소요된다.
2027년부터는 수주 증가분이 반영될 예정으로 반등이 예상된다.
영업손익은 고정비 부담 증가 및 인력 채용 증가가 반영되며 적자 전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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