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주가전망

이제는 재평가의 시간
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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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7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PER 3배 수준: 극단적 저평가 구간
  •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삼성전자 +9배, SK하이닉스 +7배 증가
  • 2027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 1,000조원 근접, 재평가 가속화 기대
■ 2027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PER 3배 수준: 극단적 저평가 구간

ㅡ 최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는 과도한 신용 레버리지 물량 청산의 여파로 고점 대비 40% 이상 급락하며, 2027년 실적 기준 PER 3배 수준까지 하락했다.
그러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027년 추정 영업이익은 각각 575조원, 389조원으로, 2025년 대비 불과 2년 만에 삼성전자는 13.2배, SK하이닉스는 8.2배 급증할 전망이다.
그러나 8월 12일 종가 기준, 2027년 PER은 삼성전자 3.7배, SK하이닉스 3.2배에 불과해, 내년 실적 개선 전망이 주가에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다.
이는 향후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가 매우 크다는 것을 시사한다.

■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삼성전자 +9배, SK하이닉스 +7배 증가

ㅡ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817% (9.2배) 급증한 112조원 (영업이익률 55%)으로, 2025년 4분기 20조원 이후 4개 분기 연속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이 예상된다.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도 전년대비 579% (6.8배) 급증한 77조원 (영업이익률 78%)으로 추정된다.
이는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5년 장기공급계약 반영이 본격화되며 전체 메모리 생산 물량의 60% 이상이 공급 확정된 상태에서, 메모리 가격도 동시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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