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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5%), 심천성분지수 (-0.9%) / 항셍지수 (-0.2%), 항셍H지수 (-0.2%)
- 대만: 가권지수 (+1.1%), TPEX 지수 (+1.0%)
- 인도: SENSEX (+0.1%), Nifty50 (-0.2%), Nifty MID 50 (+0.2%)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5%), 심천성분지수 (-0.9%) / 항셍지수 (-0.2%), 항셍H지수 (-0.2%)
- 섹터별 순환매를 나타낸 중국증시.
귀금속 등 원자재, 부동산 섹터의 차익실현 자금이 Wuxi Apptec 등 헬스케어 섹터로 이동.
광둥성은 성급 전력망 중 처음으로 1억 8,000만 kW를 돌파하며 전력주 강세.
Zhipu AI는 MSCI 중국지수 편입 (8월 31일 종가 이후 발효 예정) 소식에 9.0% 급등
- Wind 산업 분류 기준 헬스케어 (+0.9%), 유틸리티 (+0.5%), 금융 (+0.4%) 순 상승,
원자재 (-2.6%), 부동산 (-2.2%), 통신 (-1.2%) 순 하락
- 중국증시는 본토와 홍콩 모두 AI 실적 장세가 이어지는 중.
텐센트는 2Q26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전환, 순이익 예상치 하회에 -4.5% 하락 (이에 따라 CXMT가 A+H주 전체 시가총액 1위 기업 등극).
반면 Lenovo는 FY2026/27 1Q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AI 관련 매출 급증에 +20.2% 폭등.
다음주 예정된 바이두 (8/18), 알리바바 (8/20) 실적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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