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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료 산업 투자의견 Positive와 최선호주 삼양식품 유지
- 2분기 양호한 실적 시현, 이란발 비용 부담을 체질 개선과 해외 확장으로 상쇄
- 가격 인상과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 가속화될 것
- 가까워지는 증설 모멘텀
■ 음식료 산업 투자의견 Positive와 최선호주 삼양식품 유지
최근 음식료 섹터 주가 흐름이 좋다.
코스피 음식료·담배 지수는 6월 말 저점 대비 15.5% 상승했으며, 8월 월간 수익률은 9.1%를 기록했다.
1분기는 유통 등 여타 소비재 섹터 호조와 달리 3.6% 상승에 그치고, 2분기는 이란 관련 비용 부담 우려로 6.0% 하락했던 흐름에서 반전되는 모습이다.
양호했던 2분기 실적에서 이어질 하반기 실적 성장, 환율 하락이라는 우호적인 매크로 요건, 가까워지는 연말 증설 모멘텀을 통해 좋은 흐름이 유지될 전망이다.
특히 삼양식품이 한정된 캐파 내에서도 외형 성장을 지속 시현하고 있고, 첫 해외 공장인 중국 공장이 2027년부터 가동을 시작하면서 아웃퍼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음식료 산업에 대한 투자의견 Positive와 삼양식품 탑픽 의견을 유지한다.
관심종목으로는 롯데웰푸드와 농심을 추천한다.
■ 2분기 양호한 실적 시현, 이란발 비용 부담을 체질 개선과 해외 확장으로 상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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