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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1.0%) / 항셍지수 (-0.9%), 항셍H지수 (-0.6%)
- 대만:
- 가권지수 (+1.8%), TPEX 지수 (+2.3%)
- 인도:
- SENSEX (0.0%), NIFTY 50 (-0.1%), NIFTY MID 50 (-1.3%)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1.0%) / 항셍지수 (-0.9%), 항셍H지수 (-0.6%)
- 중국증시는 은행주의 견조한 흐름에도 기술주 약세 영향으로 하락.
공상은행, 건설은행, 중국은행 등 은행주가 일제히 신고가를 기록하며 지수 하방을 지지.
CXMT는 AI용 HBM3E 소량 생산 돌입 소식에도 -2.6%대 하락 마감
- Wind 산업 분류 기준 금융 (+1.6%), 필수소비재 (+1.3%), 통신 (+1.3%) 순 상승,
IT/Tech (-2.0%), 에너지 (-1.2%), 원자재 (-1.0%) 순 하락
- 실적 시즌이 종료되며 중국증시는 고점 업종에서 정책 수혜 저평가 업종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가 이어지는 중.
연준의 스탠스 변화에 따른 글로벌 기술주 변동성을 감안해야 할 시기
■ 대만:
가권지수 (+1.8%), TPEX 지수 (+2.3%)
- 1일 가권지수는 기술주 위주로 자금이 유입되면서 상승 마감.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는 모두 상승세를 보였으며, 특히 NVIDIA의 해외 전환사채 인수 소식에 미디어텍이 상한가를 기록.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한가 기록.
또한 SEMICON Taiwan에서 광통신 기술 포럼이 열리면서 실리콘 포토닉스 섹터도 시장의 관심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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