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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용 비중 확대’ 유지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수주잔고
- - 분기 매출 +112% YoY- 영업이익률 5.0%, 4분기 10%대 제시- 고객사: 피지컬 AI, 생명과학, 금융 등 확대
- 리스크 요인
■ ‘운용 비중 확대’ 유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수주잔고
AI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는 코어위브의 매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기조에 진입했다.
다만 인프라 확장 비용 부담으로 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어 주가 변동성은 높을 수 있다.
향후 3년 (2026~2028년) 매출 CAGR 101.5%를 반영한 12MF EV/Sales (4.3배)는 시장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에서 수주잔고가 급증하고 신규 계약의 기여마진이 상승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운용 비중 확대’를 유지한다.
■ 분기 매출 +112% YoY
, 영업이익률 5.0%, 4분기 10%대 제시
, 고객사: 피지컬 AI, 생명과학, 금융 등 확대
2분기 (4~6월) 매출은 26억 달러 (+112% YoY)를 기록했다.
조정 영업이익은 1.3억 달러로 급증하며 영업이익률 5.0%를 기록했고, 4분기 영업이익률을 10%대 초반으로 제시했다.
조정 EBITDA는 15억 달러 (+100% YoY, 마진 59%)를 기록한 반면, 이자비용 6.4억 달러 부담으로 순손실 6.3억 달러가 지속됐다.
7월 전 SKU에 걸쳐 약 25%의 가격 인상을 단행했고 부품 가격 상승분도 전가하여 2분기 신규 계약의 기여마진은 최근 분기 대비 5~10%p 높아졌다.
수주잔고는 1,040억 달러 (+246% YoY)로 급증했으며, 수주잔고의 50% 이상이 이미 인도가 개시된 계약에 연동돼 연말까지 3분의 2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Capex는 94억 달러로 가이던스 상단을 소폭 상회했고, 건설중자산 (CIP)은 96억 달러에서 119억 달러로 늘어 3분기 대규모 배치를 예고했다.
전력 측면에서는 2분기 중 약 500MW (6월에만 300MW)를 추가해 분기 말 가동 전력 1.5GW에 도달했고, 계약 전력은 현재 4.2GW, 파워드 랜드와 옵션, LOI를 포함하면 약 6GW로 2030년 8GW 목표에 순항 중이다.
고객 기반은 피지컬 AI, 생명과학, 금융, 공공 등으로 넓어졌다.
2분기 중 부채, 전환사채, 지분으로 약 180억 달러 (누적 320억 달러)를 조달했다.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124억~132억 달러 (기존 상향), 조정 영업이익 9.6억~11.5억 달러, Capex 350억~390억 달러, 연말 연환산 런레이트 매출 185억~195억 달러로 상향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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