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총 잔여 재원 110조원, 3분기 30조원 이후 80조원 추가 환원
- 8월 24일부터 15조원 규모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 시작
- 앤트로픽 IPO 수혜, 2027년 1월 신규 주주 환원 정책 공개
■ 총 잔여 재원 110조원, 3분기 30조원 이후 80조원 추가 환원
ㅡ 2026년 8월 21일 삼성전자는 최근 3개년 (2024~2026) 주주 환원 정책 (FCF의 50%)에서 예상 잔여 재원인 90~110조원 추가 환원을 발표했다.
2026년 예상 영업이익 380조원을 고려할 때, 추가 잔여 재원은 110조원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총 잔여 재원 110조원에서 예정된 3분기 현금배당 30조원 (정규 분기 배당 2.45조원 + 현금 특별 배당 27.55조원)을 차감하면, 향후 80조원 추가 환원이 전망된다.
■ 8월 24일부터 15조원 규모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 시작
ㅡ 2026년 8월 24일 월요일부터 삼성전자는 15조원 규모의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을 시작할 예정이다.
1일 매수 주문 최대 한도는 7.3백만주 (7,321,653주), 취득 기간은 3개월 (8/24~11/21)이다.
■ 앤트로픽 IPO 수혜, 2027년 1월 신규 주주 환원 정책 공개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