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넷째 주: 유가 반등 속 장기금리 압력 지속
KB Macro | 정책 Tracker
■ 지정학적 이슈
미국과 이란이 지난 6월 체결한 MOU의 60일 시한 만료.
트럼프 대통령은 ‘경제적 D-Day’를 선언하며 이란을 국제 경제망에서 완전히 고립시킬 것임을 시사.
동맹국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이란과의 지정학적 긴장감 유지.
한편, 이란은 5월 이후 처음으로 UAE를 공격.
이에 UAE는 이란과의 모든 무역 및 금융 거래를 중단한다고 발표하며 갈등이 고조됨
■ 통화정책
장기 금리 상승세가 지속되자 미 재무부는 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
지난 8월 3분기 QRA에서 이표채 발행 규모를 유지하겠다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금리 상승세가 이어진 것이 그 배경.
다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닌 만큼 금리 상승 압력이 쉽게 소멸하기는 어려우며, 최대한 금리 상승 속도를 조절해보려는 의지로 해석 (권희진, 8/20)
■ 관세정책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캐나다와의 관세 협상에서 강경한 모습을 보였으나, 캐나다산 제품에 대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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