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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정부,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제안 보도
- 미국 신규 대형 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가속 기대
- 지분 인수 진행 시 한전기술, 한국전력의 추가 수혜 예상
■ 미 정부,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제안 보도
ㅡ 미 정부,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제안했으며, 산업부 및 한국전력은 이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 (한국경제, 26.8.24).
정부 고위 관계자는 “미국 정부가 웨스팅하우스에 투자하는 과정에서 한국에도 일부 지분을 취득하라고 요구했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짐.
다만 산업부에서는 해당 보도에 대해 공식적으로는 부인했음 (산업통상부, 26.8.24)
ㅡ 구체적인 투자 구조와 재원 조달 방식, 지분율 등은 확정되지 않았음.
다만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투자 방식으로는 ① Brookfield가 보유하고 있는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과, ② 웨스팅하우스 IPO 진행 시 신주를 인수하는 방안 등이 있음.
투자 재원과 관련해서는 경우 한국전력을 중심으로 한 국내 기업들의 직접 투자 방안 외에도 대미투자펀드 (2,000억 달러 규모)를 활용하는 방안 고려 중이라는 보도
■ 미국 신규 대형 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가속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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