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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지컬 AI에서 재현되는 성장 공식, 엔비디아 밸류체인 관련주 제시
- 젯슨 오린 나노 2: 피지컬 AI 생태계 선점
- 베라 CPU와 그록3 LPX: 데이터센터 안의 새 성장축
- 밸류에이션은 이미 저평가
■ 피지컬 AI에서 재현되는 성장 공식, 엔비디아 밸류체인 관련주 제시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를 장악한 CUDA 성장 공식을 피지컬 AI에서 다시 쓰고 있다.
저가형 하드웨어로 개발자를 끌어모으고, 소프트웨어로 묶어두고, 산업 파트너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젯슨 오린 나노 2로 로봇 개발자 생태계를 선점하고, 베라 CPU와 그록 3 LPX로 에이전틱 AI 인프라를 장악하며, 스페이스X를 통해 우주 컴퓨팅까지 뻗어가는 것이 전략이다.
주가가 정체된 이유는 밸류에이션이 아니라 새로운 스토리의 부재이고, 그 스토리는 이미 준비되고 있다.
피지컬 AI가 매출로 가시화되는 시점이 다음 리레이팅의 출발점이다.
이번 실적 이후 주가 반응은 높은 시장 눈높이를 넘어서느냐에 달렸고, 저평가 구간인 만큼 넘어서면 반등 여지가 크다.
가이던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단기 하락하더라도 매수 기회로 판단한다.
엔비디아 관련 밸류체인으로 네오클라우드의 네비우스 (NBIS US), 코어위브 (CRWV US), 아이렌 (IREN US), 광통신의 루멘텀 (LITE US), 마블 (MRVL US), 코히어런트 (COHR US)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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