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닝 시즌과 엔비디아, 투자심리 개선

KB Asia Market Headline
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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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6%), 심천성분지수 (+0.7%) / 항셍지수 (+0.6%), 항셍H지수 (+1.0%)
  • 대만: 가권지수 (+1.5%), TPEX 지수 (+1.6%)
  • 인도: SENSEX (-0.2%), Nifty50 (-0.5%), Nifty MID 50 (-0.2%)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6%), 심천성분지수 (+0.7%) / 항셍지수 (+0.6%), 항셍H지수 (+1.0%)



- 중국증시는 장중 등락을 거듭한 뒤 상승폭을 확대.
증권 및 비철금속 업종이 상승을 주도.
증권사는 상반기 실적 호조, 구리주는 LME 구리 가격의 사상 최고치 경신이 모멘텀으로 작용



- Wind 산업 분류 기준 금융 (+1.6%), 원자재 (+1.3%), 부동산 (+1.2%) 순 상승,
에너지 (-0.5%), 통신 (-0.4%), 필수소비재 (-0.1%) 순 하락



- 중화권에서는 바이오·보험·소비재 기업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짐.
엔비디아의 실적 호조와 구글·알리바바·즈푸AI의 신규 AI 모델 공개 등 AI 및 반도체 관련 뉴스가 시장의 핵심 이슈로 부각.
AI 산업의 성장성에 대한 신뢰가 한층 강화된 점은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대만:
가권지수 (+1.5%), TPEX 지수 (+1.6%)

- 26일 가권지수는 대형주 강세로 상승 마감.
전통 제조업 및 해운에서 IT 섹터로 자금 재유입.
NVIDIA의 기술 발전 및 양산 발표로 선단 공정, 서버 부품주가 강세를 주도.
바이오 섹터 또한 신약 임상 및 기술 수출 기대감으로 강한 매수세 유입.
3대 기관이 순매수로 전환하며 수급 여건도 개선.
거래대금은 8,043억 NTD로 전일 대비 소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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