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기술이전 및 M&A
글로벌 제약/바이오 라이선싱 규모는 현재까지 1,871억 달러를 기록, YoY +21.9% 증가했다.
M&A 규모는 1,549억 달러를 기록, YoY +198% 증가했다.
특히 지난주는 국내 기업의 기술이전 계약이 활발했다.
한미약품은 8월 24일 제넨텍에 근육 보존 비만 치료제 HM17321 (LA-UCN2)을 계약금 1.9억 달러, 마일스톤 포함 총 23억 달러에 기술이전했다.
SK바이오팜은 8월 26일 미국 바이오헤이븐으로부터 뇌전증 치료제 오파칼림과 Kv7 발굴 플랫폼을 계약금 4억 달러, 마일스톤 포함 최대 7.95억 달러에 도입했다.
GC녹십자는 8월 27일 프랑스 오시백스에 4가 독감백신 지씨플루를 라이선스 아웃, 오시백스는 이를 자사 T세포 기반 백신 OVX836과 결합해, 광범위 균주에 대응하는 차세대 독감백신을 개발할 예정이다.
제넨텍은 8월 28일 중국 듀얼리티 바이오로직스로부터 신규 페이로드 ADC 플랫폼 DUPAC을 계약금 4,500만 달러, 마일스톤 포함 10억 달러 이상에 도입했다.
DUPAC은 토포이소머라제 (Topoisomerase) 억제제 계열과 다른 신규 기전의 페이로드로, 해당 계열에 내성을 보이는 종양을 타깃 해 개발 중이다.
듀얼리티 바이오로직스가 초기 개발을, 임상 1a상 이후 제넨텍이 이후 개발과 상업화를 맡는다.
센티베라는 8월 25일 중국 하이스코 제약으로부터 제2형 염증 대상 전임상 저분자 화합물을 도입했다.
계약금은 현금 및 지분 약 0.76억 달러에 마일스톤 포함 총 15.4억 달러 규모로, 센티베라는 ARCH 벤처파트너스와 파퓰레이션 헬스 파트너스가 설립한 뉴코 (NewC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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