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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억원 규모 Series C 투자 유치
- 가파른 매출 성장세, 수익성 개선은 과제
- 새로운 성장축인 ‘크랙’을 중심으로 한 수익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 본격화 전망
■ 1,000억원 규모 Series C 투자 유치
생성형 AI 서비스 플랫폼 기업인 뤼튼테크놀로지스가 1,000억원 규모의 Series C 투자를 유치해 누적 금액은 약 2,300억원이 되었다.
이 과정에서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을 인정받아 국내 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중에서는 최초로 유니콘 기업에 등극했다.
대표 서비스인 ‘뤼튼 (Wrtn)’은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을 활용한 검색·대화·콘텐츠 생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새로운 성장축인 ‘크랙’은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로, 2025년 4월 독립 앱으로 분리 출시된 이후 빠르게 이용자를 확보하며 핵심 수익원으로 부상했다.
일본에서는 서비스명 ‘캬라푸’로, 북미에서는 ‘OOC’로 운영 중이다.
특히, ‘OOC’는 AI 캐릭터와의 채팅을 넘어 AI가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애니메이션 세계를 직접 플레이하는 콘텐츠 플랫폼으로, 지난 5월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월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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