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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1%), 심천성분지수 (-0.7%) / 항셍지수 (+0.1%), 항셍H지수 (+0.0%)
- 대만:
- 가권지수 (+0.8%), TPEX 지수 (+0.6%)
- 인도:
- SENSEX (+0.4%), NIFTY 50 (+0.4%), NIFTY MID 50 (+0.2%)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1%), 심천성분지수 (-0.7%) / 항셍지수 (+0.1%), 항셍H지수 (+0.0%)
- 장중 상승폭을 반납하며 혼조세로 마감한 중국증시는 전체적으로 박스권 등락 흐름을 나타냄.
해외 주요 기술주의 일부 실적이 기대를 하회하였고, 미국 국채금리 상승이 위험선호 심리를 위축시키며 반도체, 제약바이오 등 성장 업종에서 차익실현성 조정이 나타남
- Wind 산업 분류 기준 필수소비재 (+1.0%), 원자재 (+0.8%), 부동산 (+0.8%) 순 상승,
IT/Tech (-1.4%), 헬스케어 (-1.0%), 금융 (-0.4%) 순 하락
- AI 컴퓨팅 수요가 반도체 산업의 가격과 판매량 동반 상승을 견인한다는 장기 논리는 변하지 않았음.
그러나 워시 의장의 잭슨홀 연설이 매파적이었다는 평가가 우세하고, 9월 금리인상 확률이 높아짐.
주요 기업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이에 따른 기술주 단기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전망
■ 대만:
가권지수 (+0.8%), TPEX 지수 (+0.6%)
- 28일 가권지수는 거래대금 1조 NTD 상회, 대형주의 상승세로 4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전반적으로 SEMICON Taiwan 이벤트와 NVIDIA 실적 호재가 합쳐지면서 증시 전반에 상방 압력 확대.
그중 트렌드포스의 4분기 MLCC 강세 전망에 관련 기업들 상한가 기록.
아울러 금융주로도 자금 유입
- TWSE 산업 분류 기준 유리·도기 (+2.4%), 광전자 (+2.1%), 금융보험 (+1.6%) 순 상승,
플라스틱 (-2.4%), 전기기계 (-2.1%), 해운 (-1.7%) 순 하락
- 잭슨홀 연례 심포지엄에서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 영향으로 대만을 비롯한 글로벌 증시의 하방 압력이 확대 가능성.
다만 단기 조정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펀더멘털은 대만 증시 상승세를 견인할 전망.
특히 NVIDIA의 높은 가이던스 제시 이후 대만 기업들의 연간 이익 전망치도 상향 조정된 점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이번 주 주요 일정은 9/2 SEMICON Taiwan
■ 인도:
SENSEX (+0.4%), NIFTY 50 (+0.4%), NIFTY MID 50 (+0.2%)
- 28일 인도 증시는 IT 대형주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마감.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세일즈포스가 강력한 매출 성장 전망을 제시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IT 섹터 중심으로 매수 자금 유입.
반면 내수 및 금융 섹터는 하락하며 전반적인 증시 상승폭을 제한
- NSE 산업 분류 기준, IT (+3.5%), 금속 (+0.7%), 헬스케어 (+0.5%) 순 상승, 경기소비 (-0.5%), 필수소비 (-0.5%), 자동차 (-0.1%) 순 하락
-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도 증시 하방 압력이 확대될 가능성.
또한 장 마감 후 발표 예정인 FY27 1분기 GDP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지며 금일 인도 증시는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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