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원자재 가격급등과 낮은 원유재고, 지속되는 전쟁으로 공급측면의 물가압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장기금리도 높은 수준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있음. KB증권은 9월 전략에서 금리안정 대책의 효과가 제한될 경우를 대비해 에너지/소재 등 물가 방어력 있는 업종을 제시했음
- 참고해 볼 시기는 2021년. 2020년 말 40달러대였던 유가가 2021년 80달러대로 상승하면서 생산자 물가가 먼저 압력을 받기 시작했고, 소비자물가로의 전이는 2022년에 본격화했음
- 비용을 판가에 전가하며 이익률 방어에 성공했던 업종으로는 운송, 에너지, 화학, 철강, 배터리, 기계, 유통 등 공급충격 초반부에 전가력을 행사할 수 있는 대상. 유가가 120달러를 돌파했던 2022년까지 이익률을 지켜낸 ‘공급충격 후반까지 방어력을 보여준’ 업종은 운송, 에너지, 배터리, 기계, 유통
■ 원자재 가격급등과 낮은 원유재고,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전쟁으로 공급측면의 물가상승압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장기금리 또한 이를 반영해서 높은 수준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있다.
KB증권은 9월 전략에서 금리안정을 위한 대책이 나올테지만 그 효과가 약할 경우를 대비해 에너지/소재 등 물가에 방어력 있는 업종을 제시한 바 있다.
■ 참고해 볼 시기는 2021년이다.
2020년 말 40달러대였던 유가가 2021년 80달러대로 상승하면서 생산자 물가가 먼저 압력을 받기 시작했고, 소비자물가로의 전이는 2022년에 본격화했다 [그림1].
그 시기 비용을 판가에 전가하며 이익률 방어에 성공했던 업종으로는 운송, 에너지, 화학, 철강, 배터리, 기계, 유통 등이었다 [그림2].
공급충격 초반부에 전가력을 행사할 수 있는 대상이다.
이들 중 유가가 120달러를 돌파했던 2022년까지 이익률을 지켜낸 ‘공급충격 후반까지 방어력을 보여준’ 업종은 운송, 에너지, 배터리, 기계, 유통이었다.
당시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