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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AI 성능 상단을 열고, 중국이 AI 비용 하단 낮출 것
- 미국과 중국의 AI 데이터센터 2배 이상 증설 예상
- 내년은 메모리 수요 급증과 공급 제약의 교차점, Top picks: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미국이 AI 성능 상단을 열고, 중국이 AI 비용 하단 낮출 것
ㅡ GPT-6 아스트라 (Astra)는 단순한 AI 모델 성능 향상을 넘어 디지털 자율 지능 확대로 AGI 초기 단계 진입을 위한 변곡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반면 중국은 Qwen 등 고효율 모델을 중심으로 낮은 추론 비용을 제시하며 AI 사용의 진입 장벽을 지속 낮추고 있다.
따라서 GPT-6와 같은 미국의 프론티어 모델이 AI 활용의 성능 상단을 확장하고, 중국의 효율 모델이 비용 하단을 낮추면서 AI는 고성능 영역과 대중화 영역에서 동시에 빠르게 확산될 전망이다.
따라서 이 같은 AI 연산량 급증은 HBM을 비롯한 DRAM, NAND 등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성장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 미국과 중국의 AI 데이터센터 2배 이상 증설 예상
ㅡ 현재 시장에서 AI 데이터센터 증설은 미국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중국 AI 데이터센터도 향후 큰 폭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과 중국의 AI 데이터센터는 2026년 95GW에서 2030년 201GW로 추정되어 2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중국 4대 CSP 업체들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와 마찬가지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장기공급계약을 강하게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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