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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3%), 심천성분지수 (+0.1%) / 항셍지수 (-0.2%), 항셍H지수 (-0.3%)
- 대만:
- 가권지수 (+0.2%), TPEX 지수 (+0.2%)
- 인도:
- SENSEX (-1.1%), NIFTY 50 (-0.9%), NIFTY MID 50 (-0.6%)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3%), 심천성분지수 (+0.1%) / 항셍지수 (-0.2%), 항셍H지수 (-0.3%)
- 중국증시는 혼조세를 보이며 업종별 순환매 지속.
중동 갈등에 국제유가가 7월 말 이후 다시 100달러를 재돌파했고, 이에 석탄과 해운, 금 관련 종목이 상승률 상위권을 차지.
커지는 오일플레이션 우려에 에너지·원자재 등 고배당주 중심의 방어적 수급이 이어지는 중
- Wind 산업 분류 기준 에너지 (+1.3%), 원자재 (+0.9%), 유틸리티 (+0.7%) 순 상승,
통신 (-2.2%), 부동산 (-1.7%), 헬스케어 (-1.3%) 순 하락
- 신규 자급 유입이 제한되고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 특히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중동 정세 혼란이라는 이중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배당·경기민감주 투자 매력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
AI 하드웨어는 선별적 강세 및 차별화 흐름 이어질 전망
■ 대만:
가권지수 (+0.2%), TPEX 지수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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